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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코로나 19사태에 관련된 내용 발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3.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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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의 자리, 예배인으로서의 신념 고취시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된 내용을 다시 한 번 발표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예배에 관한 사항들과 관련해서도 있는 심도 있는 내용을 공유했다.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 잊지 말아 달라며 한교총은 “생사를 주관하시는 우리는 믿는다”고 말하고 “이러한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해서 자신들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교회가 주중 모임을 자제하고, 온라인 예배로 진행하며 확산 차단을 위해 정부와 사회에 협력했음을 밝혔다.

 

그러나 교회의 전통과 예배에 진정성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오히려 기독교를 악의적으로 매도 하고 있다며 “예배를 다르게 할 수는 있어도 멈출 수 없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한교총은 “예배하는 것은 교회의 책임이며 예배인으로서 지켜야 할 조건들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성도의 본분”이라고 설명하고 “위기인 이 때 하나님을 더 붙들며 지혜롭게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더불어 한교총은 이웃과 사회를 위한 규율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양보 캠페인을 실천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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