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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5억원 가량의 달하는 성금 전달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3.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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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를 위해 마련’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측에 소속된 새문안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잠실교회, 주안장로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를 위해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위의 5개 교회의 담임목사들과 장로들이 힘을 합쳐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5억 원의 가량하는 성금을 전달한 것.

 

이에 예종석 회장(사회복지공동모금회)은 “국가적인 재난을 극복하는 교회의 손길에 감동받았다”며 “주신 성금으로 당장 지원이 시급한 대구, 경북 지역에 긴급 지원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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