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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미스바 긴급 금식 기도회 개최한다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4.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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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 총선을 위해 하루 한 끼 금식하며 특별기도로 이어갈 것’
▲     © 통합기독공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4.15총선을 위해 선거당일까지 금식기도할 것을 교계에 제안했다.

 

한장총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나라 사랑 미스바 긴급 금식 기도회’를 15차례에 걸쳐 진행해오고 있다.

 

금식기도회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도 참여해 8개 군역별 중 5개 권역 15개 도시와 지역 연합회 대표들이 동참한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

 

김수읍 대표회장은 “17개 광역시군 연합회 외에 구국선교단, 부흥사, 단체, 기도원에서 수 만명의 성도들이 동참하고 있다”며 “제3차 기도회는 4월 6일~11일에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회장은 “한국교회 운명을 좌지우지할 총선까지 금식기도를 제안한다”며 “주의 종들과 전 세계 성도님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김 대표회장은 정치 지도자들에게도 부탁드릴 말이 있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많은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기독교 정통교회를 사이비, 이단과 같은 취급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 대표회장은 “기독교는 예배를 목숨을 걸고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타인의 생명 또한 지키기 위해 방역 지침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정부 당국은 더 이상의 종교탄압을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경청해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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