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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부활기념감사예배, 온라인 생중계+직분자 중심 현장예배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4.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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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0일 사회적거리 유지하며 현장예배로 완전 복원

 

▲ 온라인예배와 직분자 중심 현장예배 병행하며 부활기념감사예배 드린 사랑의교회     © 통합기독공보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26일 부활기념감사예배를 온라인 생중계와 직분자 중심 현장예배를 병행해 드렸다.

그동안 자발적 자가격리 차원에서 온라인예배를 드려온 사랑의교회는 부활절예배를 현장예배로 드릴 수 없는 환경을 감안해 순연해 드린 것.

직분자 중심의 현장예배와 관련하여 성도들의 안전에 우선하여 발열체크, 예배참석자 카드 작성, 소독 철저 등 ‘감염예방을 위한 7대 준칙’을 지키고 고도의 방역체계를 가동했다. 예배당 안에서도 성도들은 일정거리를 두고 예배에 참여했다.

현장예배의 완전한 복원은 오는 5월 10일로 예정되고 있으며 보권당국의 권고사항을 인지해 사회적 거리두기는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한편 오정현 담임목사는 ‘순도 높은 사랑의 능력’(요한복음 20장 15~20절 본문)이라는 제목으로 부활기념감사예배 말씀을 전했다.

오정현 목사는 “10주 만에 비록 직분자 중심이지만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 영적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어 너무도 감격스럽다”며 “5 월10일 성도 모두가 함께하는 현장 예배를 통해 기쁨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이 땅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갖자”고 강조했다. 특히 “부활기념감사예배를 드리는 오늘, 먼저 주님을 향한 100% 순전한 사랑을 드리는 교회공동체가 되어 코로나19라는 험한 산도 극복하고 회복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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