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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 목사, “화합과 결단으로 내실있는 도약과 성숙으로 나아간 한 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5.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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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하성 총회의 정체성 회복과 정통성은 반드시 이어갈 것

 

▲     ©통합기독공보

 

 

유영희 목사(기독교하나님의성회 총회장)는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한 해동안 총회는 화합과 결단으로 내실있는 도약과 성숙으로 나아간 한 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극복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기하성 총회의 정체성 회복과 정통성은 반드시 이어갈 것이며 순총학원 문제도 빠르게 해결해 나갈 것임을 약속하고 “순복음의 역사를 잊지 않고 이를 지켜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유영희 총회장은 “제69차 총회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회는 회개, 회심 회복, 영광이라는 주제 아래 나아갈 것이며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 세워지기 위하여 먼저 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하성 총회장으로 연임된 유영희 목사는 그간 리더자로서 온화하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총회를 이끌어온 바 있으며,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총대원들을 품는 큰 그릇과 같은 이로서 평가 받은 바 있다.

 

유 목사는 그간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기하성 총회를 이끌어 왔다. 이와 함께 전 총대들의 손발 역할을 감당하며 신선한 새벽이슬처럼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복음의 문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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