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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다문화TV 공동협력 업무 협약식 가져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5.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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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TV와 유대를 통해 세기총의 사업 더욱 활발히 할 것’

 

▲     © 통합기독공보


지난 21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제8차 총회 후 첫 번째 사업으로 다문화TV(대표이사 장영선 장로)와 공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행사는 신광수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일래 목사(대표회장)와 장영선 장로(다문화TV 대표이사) 인사말 후에 협약서 낭독과 교환이 있었다.

 

조일래 목사는 ‘많은 시청자를 가지고 있는 다문화TV와 공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다’며 ‘세기총의 주 사업인 다문화가정 부모초청 및 세미나와 관련하여 서로 깊은 유대관계를 가지게 된 것은 다 하나님의 뜻’임을 밝혔다.

 

이에 장영선 장로 역시, ‘다문화인이 300만을 넘는 시대인 지금,가정의 청소년과 부부 및 가족관계에서 나타나는 문화적 충격을 극소화 하는 귀한 역할을 우리 다문화TV가 하고 있다’며 ‘그동안 여러 차례 다문화가정 부모초청과 다문화가정 부부초청 세미나 사업을 해 온 세기총과 공동협력을 하게 된 것은 큰 희망을 가져다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세기총은 대한민국이주민희망봉사단을 만들어 한 해동안 봉사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사업을 다문화TV와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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