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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정책전략개발위, 코로나19 등 교단차원 재난 대응 매뉴얼 만든다

  • 전민주 기자
  • 입력 2020.06.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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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호 위원장 “발전적 대응 방안 마련하겠다”

▲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위원장 박병호 목사)가 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교단적 차원 매뉴얼을 만든다.

6월 11일 총회회관에서 제5차 전체회의를 갖고 한국교회 생태계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설문조사 실시 및 심포지움 개최, 대응책 마련 계획 등을 밝혔다.

특히 ‘총회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와 기독신문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심포지움 개최, 대응책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위원장 박병호 목사는 “미래에 대한 교단의 여러 긍정적인 일과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일들을 전략적으로 수립해 교단이 발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상/ 박병호 위원장, 목사]

코로나19로 인한 한국교회 생태계 변화와 관련한 설문조사는 총회 전까지 이뤄지며 9월 첫째 주에 심포지움 개최, 대안 마련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는 교단과 한국교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대응책 마련과 미래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준비 등을 감당하고자 제104회 총회결의로 신설된 특별위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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