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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신임회장 함순자 목사 선출

  • 정다빈 기자
  • 입력 2020.06.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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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주제인 기도운동과 성령운동에 발 맞출 것’

 

 

지난 16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유영희 목사) 제27차 전국여교역자회 정기총회가 신수동 총회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총회는 ‘21세기 드보라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함순자 목사(순복음에벤에셀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함순자 목사는 “항상 깨어있음으로 기도하고 낮아져 성령의 이끄심과 함께 하는 자가 되겠다”며 “총회 주제인 회개, 회심, 회복, 영광에 합쳐지는 기도운동과 성령운동에 발맞추어 회기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드려진 에배는 최도화 목사(전국여교역자회 회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기도에는 함순자 목사(상임부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유영희 목사(총회장)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김서호 목사(증경총회장)가 격려사를 전했고, 강희욱 목사(제1부총회장)와 온영숙 목사(제2부총회장), 우시홍 목사(교단 총무)가 축사했고 유영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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