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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방역지침 철저한 준수 가운데 ‘학습·세례·입교식’ 가져

  • 전민주 기자
  • 입력 2020.06.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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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 108명, 세례 100명, 입교 103명 참석

 

▲     © 통합기독공보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6월 21일 학습·세례·입교식을 가졌다. 세례를 받은 성도들도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주권 아래 모든 인생과 삶이 있음을 믿고 유일한 구원자 되신 예수님만 평생 따르고 섬기겠다고 서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습·세례·입교식은 당초 3월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3개월 순연했으며 학습 108명, 세례 100명, 입교 103명 총 311명이 참석했다. 세례식은 주일예배 중 진행됐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세례참여자는 최소한의 인원인 100여 명이 분산해 참여했다.

세례식을 인도한 오정현 목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세례식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린다”며 “온라인과 현장예배에 함께한 모든 성들들은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서도 신앙의 기본을 지키며 예수님을 끝까지 따르는 소망의 포로가 되어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더욱 마음모아 속히 이 땅이 회복하고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이번 주일 예배도 온라인과 현장 예배를 병행했다. 본다 출입 인원을 1천6백~1천8백명으로 제한하고 인원이 초과될 경우 부속실에서 영상을 통해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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