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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한국전쟁 70주년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 드려

  • 전민주 기자
  • 입력 2020.06.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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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의 플랫폼이 되게 하소서!’ 마음모아 기도
▲     © 통합기독공보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매년 6월 넷째 주를 복음적평화통일주일로 정하고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정현 목사는 오늘 세 번째 스가랴 강해설교 ‘한국 전쟁 70주년 질투하시는 하나님’ (스가랴 1:7 ~ 17)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회복하셨듯 우리 민족에게도 다시 하나 되는 날을 허락하실 것을 믿는다”며 “우리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고난과 아픔이 있더라도 또한 이념으로 갈라진 한반도의 아픔까지도 우리 앞에 서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면 모든 것을 이겨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랑의교회 주일예배는 온라인과 현장예배로 드렸다. 현장에배에 참석하는 성도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본당 출입 인원에 제한을 두었다. 교회 입장시에는 발급된 QR코드를 활용했고, 새가족이나 방문자 QR코드가 없는 분들은 예배참석자 카드를 작성하고 입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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