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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뜨거운 찬양으로 저녁집회 열어…

  • 유한나 기자
  • 입력 2020.06.2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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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남수 목사, ‘하나님의 영광의 소리를 들어야 할 것…’

 

▲     © 통합기독공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에서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에도 예배를 향한 열정은 끊이지 않았으며, 뜨거운 찬양으로 첫 저녁집회를 열었다.

 

예배는 박재신 목사(회록서기)의 인도 아래 진행됐다. 기도에는 이영구 장로(회계)가 성경봉독에는 진용훈 목사(성림교회)가 순서를 맡았고 광명교회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설교에는 최남수 목사(광명교회)가 ‘하나님의 영광 비전’이라는 제하 아래 말씀을 선포했다. 최남수 목사는 “이 시간을 통해 우리 교단이 먼저 한국교회를 대표해 회복될 줄 믿는다”며 “회복이 가능한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 비전에 대해 설교하며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가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다면 모든 것이 무너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소리를 지도자들을 들어야 한다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임하신 것과 같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최 목사는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조급해하지 않아야 한다”며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시간은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이라고 말하고 “그리고 이후에 성전이 회복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 목사는 “위와 같은 약속들이 지켜질 때, 제단과 예배가 회복되고 예배자들이 회복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계에 나타날 줄 믿는다”며 “이 때에 모든 것이 완전하게 회복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합심기도에는 김오용 목사(동일로교회) 인도아래 진행됐으며, 박석만 장로(부회계)가 헌금기도가 있었고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집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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