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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함북노회 총회공천위원장 후보에 김태영 목사 추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7.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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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 공천 통회 총회 바르게 세우는 마중물 되겠다”

 

▲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 함북노회
(노회장 김태영 목사)가 총회 공천위원장 후보에 김태영 목사를 추천하기로 했다.

함북노회는 제135회기 1차 임시회를 7월 6일 노원구 소재 삼락교회에서 열고 만장일치로 기립박수하며 이 같이 결의했다.

김태영 목사는 “바른 공천은 총회를 바르게 세우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품고 총회 공천위원장 꿈을 갖게 됐다”며 “총회 공천위원장에 도전해 정직하고 공정한 공천을 통해 총회가 바르게 세워지는 일에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특히 “총회는 산하 노회들과 교회들의 견고한 울타리가 돼야 하며 칼빈주의와 개혁신학 정체성과 그 정통성 안에서 바른 회복과 세움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교회를 살리는 총회가 돼야 한다는 생각을 품게 됐다”고 전했다.

따라서 “작은 힘이지만 함북노회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교회를 위한 총회, 교회에 의한 총회를 세우는데 노력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시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한영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노회장 김오규 장로의 기도, 서기 조승용 목사의 성경봉독, 김태영 목사의 ‘물댄 동산’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김태영 목사는 “물댄 동산과 같이 하나님께서 항상 채워주시며 인도하심을 받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며 “노회와 소속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 안에서 풍성한 기쁨과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후 직전노회장 박균소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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