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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신문사, 정채혁 사장 취임 3개월여만에 구독자 1천명 증가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7.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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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질의 기사와 편집, 냉철한 논조로 질적 향상 같이 이뤄나갈 것”

 

▲     ©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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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신문사가 정채혁 사장 취임 3개월여 만에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다. 발행부수가 종전 3500부에서 4000부로 늘어났으며 구독자도 1000여명 늘어난 것.

7월 15일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정채혁 장로는 경과보고를 통해 이같은 성과를 알렸다. 현재 본인이 속해 있는 수도노회부터 회원으로 200여명 추가해 확보했음도 밝혔다.

정채혁 장로는 올해 4월 장로신문사로 취임하면서 “독자가 원하는 신문, 볼거리가 있는 신문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구독자를 늘리고 광고주를 늘려 이윤을 창출하는 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채혁 장로는 이 같은 목표와 헌신 및 기도로 장로신문사를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다. 지면도 기존 8면에서 12면으로 증면했으며 양질의 기사와 편집, 냉철한 논조로 질적인 측면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임시이사회에 참석한 한 이사도 “사장 정채혁 장로의 기도와 수고가 성과로 나타나는 것 같아 기쁘고 이제는 이사회가 기다려진다”며 “앞으로는 장로신문사가 더욱 잘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배는 이사장 강대호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강의창 장로의 기도, 이호영 장로의 ‘소의 힘으로 얻는 것’ 제하의 말씀이 있었다.

이어 주필 박요한 장로의 기도로 회무처리가 시작됐으며 총무국장 이창원 장로의 이사호명, 강대호 장로의 개회선언, 정채혁 장로의 경과보고 후 주요 안건처리, 이창원 장로의 광고 후 김성호 장로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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