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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삼산노회 마침내 분립예배… 40조직교회, 26미조직교회 구성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7.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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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천 노회장 “오직 예수님만 증거하며 나아가는 삼산노회가 되도록 하겠다”

 

▲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삼산노회(노회장 서대천 목사)가 마침내 분립됐다. 분립된 삼산노회는 현재 조직교회 40교회, 미조직교회 26교회 총 66개 교회로 구성돼 있다.

서대천 노회장은 “삼산노회 분립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참으로 아프고 괴로웠지만 오직 예수님만 증거하며 나아가는 삼산노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영상 / 서대천 목사 _ 노회장]

삼산노회는 7월 21일 총회회관에서 분립예배를 드렸다. 총회 분립위 서기 김영웅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총회분립위원 권재호 목사의 기도 후 김종준 총회장이 ‘광야 길을 걷게 하신 이유’라는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총회장은 “삼산노회가 그동안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이 겸손하게 사역을 감당하게 하려고 고난의 길을 걷게 하셨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후 총회분립위 위원장의 분립선포 및 임원조직 보고가 있었으며 총무 최우식 목사의 격려사, 김종준 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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