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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명의 환자를 만나 치료했던 이태훈 한의사, ‘통뇌법 혁명’ 발간해

  • 정다빈 기자
  • 입력 2020.07.2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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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년 동안의 임상경험과 끊임없는 연구 속에서 치료의 결정적인 방안 마련’

 

▲     © 통합기독공보

 

20만 명의 환자를 만나 치료했던 이태훈 한의사가 ‘중풍’과 ‘비염’에 관련하여 30년 동안의 임상경험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치료의 결정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책으로 발간했다.

 

머리 문제(심뇌혈관질환)와 코 문제(호흡기 전반)을 동시에 해결하고 검사하하여 방안을 마련한다고 하여 ‘통뇌법(通腦法)’ 또는 ‘통비법(通鼻法)’으로 명명하게 설명한 이 프로그램이 책으로 소개된 것.

▲     © 통합기독공보

 

이태훈 한의사는 “모든 것을 허락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중풍과 비염은 현대인들의 곁에 가까이 있지만 쉽게 치료되지 않는 난치병이라고들 흔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한의사는 “원인과 치료의 모든 과정을 쉽고 명확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우환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며 근심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평안을 안겨주는 시작점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한의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자 한다”며 “아가폐의 사랑과 믿음을 갖게 해달라고 늘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 의술이 급격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환자의 마음과 고충을 헤아리고 치유하는 명의는 계속해서 필요하다. 명의란 ‘우환’을 치료하여 평안을 마음을 선사하고 아픈이의 몸과 마음을 중점으로 치유하는 것.

 

한낱 의료인이 아닌 명의가 되고자 한다던 이 한의사의 목적의식과 행보에 앞으로 많은 의료진들과 환자들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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