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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이사장 후보에 이성화 목사 등록 “선교 잘할 수 있는 발판 마련할 것”

  • 전민주 기자
  • 입력 2020.07.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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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부장 후보에 변충진 목사, 출판부장 후보에 정여균 목사 등록

 

▲ GMS이사장 후보 서류 접수한 이성화 목사     © 통합기독공보

 

GMS 이사장 후보에 이성화 목사(서문교회)가 7월 21일 등록서류를 접수했다. 예장합동 서울남노회(노회장 최성하 목사)는 지난 7월 16일 임시회를 갖고 이성화 목사를 GMS 이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이성화 목사는 “코로나사태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선교현장이 바뀌는 이때 GMS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GMS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선교사들이 선교를 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화 목사는 GMS 부이사장, 총회이만교회운동본부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기독신문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GMS 정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효율적인 선교 정책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성화 목사가 섬기고 있는 서문교회는 카자흐스탄 몽골 아시아C국 등에 선교사 5가정을 파송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기관 10곳을 협력하고 있다.

 

▲ 전도부장 후보에 서류접수 한 변충진 목사     ©통합기독공보

 

총회상비부장 후보등록 4일차에 접어든 7월 23일에는 전도부장 후보에 변충진 목사(늘푸른교회, 관서노회), 출판부장 후보에 정여균 목사(원당소망교회, 평중노회)가 각각 접수했다.

변충진 목사는 오랫동안 총회 전도부에서 활동해 온 인물로 코로나사태로 인해 전도의 문이 막힌 한국교회현실 속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과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약력은 총회부흥사회 증경회장, 월드기독교부흥사회 증경회장, 제101회 총회 선거관리위원, 관서노회 증경노회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실무회장, 외항선교회 인천지부 운영이사, 제104회 총회 전도부 서기 등이다.

 

▲ 출판부장 후보에 서류접수한 정여균 목사     © 통합기독공보

총회부흥사회 상임회장, 평중노회 증경노회장인 정여균 목사는 그동안 한국교회 연합운동에 힘써왔으며 총회 출판부 총무를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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