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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그린모터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선교의 장 지켜내’

  • 유한나 기자
  • 입력 2020.07.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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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파괴를 줄이기 위해 6년 연구 끝에 친환경 시설 마련해’

 

▲     © 통합기독공보

 

한국교회의 선교와 환경을 지키는 동강 그린모터스(대표 최호)가 지속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교계와 성도들에게 뜻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버려지는 자동차를 해체하여 95%이상 재활용하며 환경을 지키는 전문 업체인 그린모터스는 최근에 세기총을 통해 한인들에게 7만 여장의 마스크를 보내며 한인지원 협력에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최호 대표는 “사실상 일반 폐차 방식이 압축기로 누르고 필요한 부품만 뺄 수 있어 편하고 이익도 많이 남는다”며 “그러나 지금에 실시하는 친환경 방식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비용을 적게 취득하면서 보람을 갖고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강 그린모터스는 자동차의 부품을 다시 재활용하여 각종 차량의 부품을 완벽하게 완비해놓고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를 귀하고 소중하게 아껴야 한다는 일념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최호 대표는 폐차장의 큰 문제인 환경 파괴를 줄이기 위해 6년 연구 끝에 친환경을 시설을 만들어낸 것.

▲     © 통합기독공보

 

특히, 탄소를 줄이기 위해 태양광 전기 시설도 설치했으며, 이밖에도 다양한 환경오염이 될 수 있는 요건들을 연구하여 최소화 시켰다. 이러한 노력 끝에 최호 대표는 특허청으로부터 인증받은 친환경 폐차처리방법에 관한 특허까지 취득한 바 있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또한, “동강 그린모터스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 해체 업체이자 하나님의 질서를 보존하는 진정한 크리스천 기업”이라며 “한국교회의 성도들님들이 동강 그린모터스를 많이 이용해준다면 그것만으로 세계선교에 동참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강 그린모터스는 ‘Re:Car(리카)(http://dk-green.com)’ 쇼핑몰을 통해 소비자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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