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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신학교활성화연구위, 위원장에 고광석 목사…‘지방신학교 세움’ 포커스

  • 전민주 기자
  • 입력 2020.10.3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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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실사 통해 현실적인 활성화 방안 마련할 것”

 

▲ 예장합동 총회인준지방신학교활성화연구위원회(위원장 고광석 목사)가 1차 회의를 10월 28일 총회회관에서 가졌다.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 총회인준지방신학교활성화연구위원회(위원장 고광석 목사)가 1차 회의를 10월 28일 총회회관에서 가졌다.

105회 총회에 ▲총회인준지방신학교 활성 연구위원회 설치 헌의의 건과 ▲총신대학교와 별도로 총회 직할로 총회신학원을 운영하여 지방신학교 학생을 보호하고 본교단 목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헌의안이 올라온 바 있다.

이에 따라 특별위원회로 총회인준지방신학교활성화연구위원회가 마련됐으며 고광석 목사, 정신길 목사, 김종일 목사, 이선태 목사, 임성원 장로 5인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 고광석 목사, 서기에 정신길 목사, 총무에 김종일 목사, 회계에 임성원 장로로 임원을 조직했다.

위원장 고광석 목사는 “현재 신학교에 입학생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전국의 신학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때에 총회 키워드가 ‘세움’인 만큼 지방신학교를 세울 수 있는 현실적 활성화 방안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영상 / 고광석 목사, 위원장]

이날 회의에서는 ▲총회인준 9개 지방신학교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되 방문하여 실사할 것, ▲사전에 현황조사 자료를 제출 받을 것, ▲총회인준 신학교 및 교육부 인가된 대신대학교, 칼빈대학교, 광신대학교를 포함 실사할 것 등을 결의했다. /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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