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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기 후보 고광석 목사, ‘노회와 지교회에 월등한 행정서비스 제공하겠다’

  • 정다빈 기자
  • 입력 2021.09.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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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행정을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할 것’
▲     © 통합기독공보

 

부서기 후보 고광석 목사가 총회 행정의 선진화와 효율성을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접목할 것임을 밝혔다.

 

노회에서 총회로 헌의 및 제출된 각종 서류들을 헌법과 규칙 그리고 결의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것임을 약속한 것.

 

고 목사의 주요 정책인 ‘빅데이터 플랫폼’은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총대들이 손쉽게 주요 서류와 신학·교육 자료들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으로 총회 행정 선진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적 기반이다.

 

빅데이터 플랫폼이 구축되면 총대들은 ‘교회‧노회에서 증명서 발급’, ‘다양한 목회 자료’를 제공 받게 되며 평신도들 또한, ‘검증된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자료 수집’, ‘수준 높은 교회 교육자료’를 얻게 된다.

 

고 목사는 “총회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노회와 지교회에 월등한 행정서비스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서기의 업무가 원칙과 절차에 따라 이뤄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어 고 목사는 “부서기 때는 서기를 잘 보필하고 능숙하게 업무를 진행할 것”이라며 “총회와 노회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서 교단이 그리스도의 한 몸이라는 일체성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고 목사는 “총회를 다양하게 섬긴 이력을 바탕으로 맡겨진 업무들을 능숙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겠다”며 “내세운 공약들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고 완벽하게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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