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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한교연, 공식적인 만남을 통해 ‘통합’과 관련된 내용 다뤄

  • 유한나 기자
  • 입력 2021.09.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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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 2명씩 선임해 통합과 관련한 지속적인 협의 이룰 것’
▲     © 통합기독공보

 

지난 29일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해 한교총과 한교연이 공식적인 만남을 가지고 주요내용을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한기총-한교연-한교총 3개 단체 간의 입장에 대한 차이점은 있었으나 ‘대통합’을 중점으로 조율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교총과 한교연 양 통합추진위원회는 기관통합을 위해 향후 2명씩 선임해 꾸준히 통합 논의를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이로 인해 통합과 관련한 지속적 협의가 이뤄질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날 참석한 소강석 목사는 “연합기관은 감투를 나누는 자리가 아니다”고 못 박으며 “한국교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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