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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속기도대성회, 군자대현교회 시작으로 회개기도운동 전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1.11.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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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수 목사 “성회 통해 가슴 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회개 운동 일어나길”

한미연속기도대성회(대회장 이희수 목사)가 ‘회개와 성령회복’을 주제로 대회장 이희수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군자대현교회에서 11월 24일 시작됐다. 

이희수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군자대현교회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 충청, 경북, 전남, 광주 도시 등 성회 이후 미주 동부와 서부 도시로 연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라며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일어난 회개와 성령 운동이 이땅에 다시 한번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성회를 통해 가슴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회개를 통해 개인 변화와 사회 변혁, 새로운 부흥을 염원하며 우리 조국의 민족 복음통일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많은 교회와 목회자가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상 / 이희수 목사] 

기도대성회는 한미총괄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인도하며 회개와 성령 회복과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수많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예배회복을 위해 40일 연속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루 한 끼라도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강사로는 평택순복음교회 강헌식 목사가 맡았으며 ‘가슴을 찢고 통곡해야 할 때(행2장37-38절)’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강헌식 목사는 “대한민국은 위기가운데 있는데 한국교회의 영적 갈급함과 갈망하는 심령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 위기”라며 “회개기도운동 테이프를 끊는 군자대현교회에서 강력한 성령충만함이 일어나 대한민국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성령으로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말씀 후에는 이희수 목사의 인도에 따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한 후 강헌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한미연속기도대성회는 지난 11월 18일 군포제일교회(권태진)에서 김다니엘 목사 및 대표 이사진들, 엄기호 목사, 김철중 목사, 이희수 목사, 김미선 목사가 모여 한미연속기도 대성회 준비위 모임을 가졌으며 아울러 미국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 총재로 권태진 목사를 추대했다.

기도대성회 일정은 군자대현교회를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대한민국에서 진행되며 5월부터는 미주지역성회로 펼쳐나가게 된다. 강사로는 피종진 목사, 엄기호 목사, 모상련 목사, 김철중 목사, 이희수 목사, 배봉섭 목사, 강헌식 목사, 김동관 목사, 박윤민 목사, 조예환 목사, 허창범 목사, 이요한 목사, 박철영 목사, 김미선 목사, 박수용 목사가 참여한다. / 전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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