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래목회포럼 신임대표 이상대 목사, 신임이사장 박경배 목사

  • 유에녹기자
  • 입력 2021.12.03 18: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정통보수신학 지키고 가르치는 사명 잘 감당할 것”

 

▲     © 통합기독공보

 

미래목회포럼 신임대표에 이상대 목사, 신임이사장에 박경배 목사를 추대했다.

미래목회포럼은 12월 2일 제18회 정기총회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가졌다.

이날 신임원 선출과 함께 주요 안건들을 처리하며 코로나로 위기에 있는 한국교회를 위한 역할 모색과 대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 계획이다.

신임대표 이상대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며 “한국교회와 사회에 대안을 제시하고 정답을 내미는 미래목회포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사장 박경배 목사는 “15년간 미래목회포럼에서 일하며 귀한 목사님들을 만나며 지경을 넓힐 수 있었고, 한국교회의 허리를 감당한다는 자부심으로 뜨겁게 섬겼다”며 “이번 회기를 기점으로 좀 더 젊은 목사님들이 주축이 되어 앞으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를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인지 고민하며 섬기겠다”고 했다.

그동안 수고한 오정호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을 하기 원했고, 크리스천 정치인들이 어디까지 타종교 의식에 참여할 것인가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었기에 작은 보람을 갖는다”며 “부족한 종이 미래목회포럼을 섬길 때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드린다”고 인사했다.

전임 이사장 정성진 목사도 “신임대표와 이사장이 잘 하시리라 믿고 앞으로 미래목회포럼이 다시 한 번 어려워진 한국교회 상황 속에서 빛을 발하는 모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하며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대 대표는 오정호 목사와 정성진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고, 이상대 목사와 박경배 목사에게도 취임패가 전달됐다.

미래목회포럼은 내년 2월 ‘대선과 기독교적 역할’,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교회회복에 대한 대책’, ‘북한인권과 이슬람권 인권 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미래목회포럼 신임원은 ▲이사장 박경배 ▲이사 정성진 오정호 고명진 이상대 ▲감사 김희수 안종배 ▲대표 이상대 ▲부대표 이동규 박동찬 황덕영 ▲본부장 심상효 설동주 조희완 ▲서기 박재신 ▲회계 양인순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 등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래목회포럼 신임대표 이상대 목사, 신임이사장 박경배 목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