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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플랫폼 ‘달란트 TV’ 12월 출시 예정

  • 유한나 기자
  • 입력 2021.12.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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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자산의 편리함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활성화
▲     © 통합기독공보

 

㈜벨로체 미디어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한 예배 플랫폼 ‘달란트 TV’를 12월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교회의 대면예배가 금지되며 신앙생활과 구원의 사역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성도들은 위축된 상황에서 예배와 복음에 목말랐고 이로인해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달란트 TV는 교회 및 교인들 중심의 플랫폼으로 설교와 찬양 등 복음 콘텐츠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디지털 자산의 편리함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활성화는 달란트TV의 독보적인 기술. 따라서 달란트TV에는 온라인 헌금서비스, 교회관련 물품 거래 플랫폼이 기본이 된다.

온라인 헌금과 관련해서는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DeFi)를 통해 송금, 결제, 교환 등 자산(헌금) 운용과 관련, 모든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다는 벨로체 미디어의 설명이다.

정성록 대표는 "코로나 등으로 예배가 제한되며 기독인들이 신앙생활에 위축을 받고 있는데, 달란트TV가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교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폼으로 전국 혹은 전세계 목회자와 성도들이 언제든 컴퓨터와 모바일을 통해 설교와 찬송 등을 청취가 가능한 달란트TV에 기대를 나타내며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벨로체 미디어가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한 예배 플랫폼 ‘달란트 TV’를 12월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교회의 대면예배가 금지되며 신앙생활과 구원의 사역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성도들은 위축된 상황에서 예배와 복음에 목말랐고 이로인해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달란트 TV는 교회 및 교인들 중심의 플랫폼으로 설교와 찬양 등 복음 콘텐츠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디지털 자산의 편리함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활성화는 달란트TV의 독보적인 기술. 따라서 달란트TV에는 온라인 헌금서비스, 교회관련 물품 거래 플랫폼이 기본이 된다.

온라인 헌금과 관련해서는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DeFi)를 통해 송금, 결제, 교환 등 자산(헌금) 운용과 관련, 모든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다는 벨로체 미디어의 설명이다.

정성록 대표는 "코로나 등으로 예배가 제한되며 기독인들이 신앙생활에 위축을 받고 있는데, 달란트TV가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교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폼으로 전국 혹은 전세계 목회자와 성도들이 언제든 컴퓨터와 모바일을 통해 설교와 찬송 등을 청취가 가능한 달란트TV에 기대를 나타내며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12월 출시를 앞둔 달란트TV는 보완과 다양한 시험을 거쳐, 내년 6월쯤 정식 출시하며 상용화할 예정이다. 이에 달란트TV는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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