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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22년 시무예배 드려

  • 유에녹 기자
  • 입력 2022.01.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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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의를 거듭해온 기관 통합 잘 마무리될 수 있길 소망해’

 

▲     © 통합기독공보

 

4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2년을 시무예배로 시작했다.

 

 

예배는 김정환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의 시무사가 있었으며, 김상진 목사(실사위원장)가 기도하고 한정수 목사(총무)가 말씀을 선포했다.

 

한정수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예루살렘에 이르렀을 때를 기억해야 한다”며 “우리 역시 2022년에는 바벨론을 떠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성 임시대표회장 역시 “2022년에 한기총과 한국교회의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소망한다”며 “지난 8월부터 논의와 합의를 거듭해온 기관통합이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격려사는 이병순 목사(윤리위원장), 이용운 목사(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가 전했으며 황덕광 목사(서기)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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