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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고영리 변호사 본격 대선 행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01.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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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살리기, 세제 개편 등 파격공약
▲  고영일 후보 정책 발표 및 방역 사회주의. 백신강제접종 반대 기자회견     © 통합기독공보

 

국민혁명당(대표 전광훈) 대선후보 고영일 변호사가 1월 6일 국립현충원 및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정책발표 및 방역 사회주의, 백신강제접종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고영일 후보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등의 묘소 앞에서 민주주의 회복, 경제 발전 등을 통한 위대한 대한민국의 회복을 약속했다. 양화진 선교사 묘역 참배 후에는 기독교 정당 후보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며 기업 살리기, 세제 개편 등 대선후보로서의 파격적인 공약을 소개했다.

고 후보는 “기업들이 각종 규제와 세금 때문에 문을 닫았다”며 “이제 세금으로부터 국민들을 자유케 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목회자 과세법을 비롯해 양도소득세, 종부세, 상속세, 증여세 완벽하게 폐지하겠다”며 “주사파 정권은 이를 절대 폐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가 안보와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북한이 동해안에 대놓고 미사일을 쏘는 상황에도 대통령이 이를 ‘미상 발사체’라 말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탄도미사일 하나 제대로 보고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안보 없이는 경제권, 재산권을 지켜낼 수가 없다”며 “국민혁명당이 안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상 / 고영일 대선후보]

최근 국민적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백신패스’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구주와 대변인은 “백신 효과에 대한 논란이 많지만 중요한 팩트는 백신을 맞고 이미 1500명 이상의 국민이 목숨을 잃었다는 것”이라며 “지금 3차 4차 접종을 하면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1천명 2천명이 또다시 사망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강제 접종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며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반성하고, 전문가들 모두 반성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생각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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