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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상 긴급기도 대성회, 3월 1일 광화문사거리 국제빌딩, 서울시청 앞에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02.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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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홍 목사 “성령의 불길 크게 일어나는 자리될 것”
▲     © 통합기독공보

 

 

“주여!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부디 민주주의와 경제,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게 하옵소서.”

 

‘국가비상 긴급기도 대성회(대회장 김진홍 목사)’가 3월 1일 오후 2시부터 광화문사거리 동화면세점 국제빌딩 앞과 서울시청 앞 등에서 개최한다.

3.1절 기념집회를 겸한 이번 기도대성회는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눅18:7)’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국가비상기도운동본부(본부장 박원영 목사)는 이와 관련해 2월 2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성회 대회장 김진홍 목사(동두천 두레교회)는 “한국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은 이번 기회에 우리의 죄악과 잘못을 회개하자”며 “이번 기도회는 1907년 원산과 평양대부흥, 여의도광장 엑스포로74, 88세계복음화대성회처럼 성령의 불길이 크게 일어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세상 우상에게 무릎 꿇지 않는 하나님의 7천 용사들이 회개기도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 대통령 선거, 한국교회 성장을 위해 기도하길 원한다”며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강사로는 대회장 김진홍 목사를 비롯해 최홍준 부산 호산나교회 원로목사, 김선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전 총회장, 원성웅 옥토교회 목사, 박영우 광주 안디옥교회 목사, 이예경 애니(ANi)선교회 대표, 고병찬 운정참존교회 목사, 안희환 예수비전교회 목사, 황준석 한미동맹강화대표목사 등이 나선다. 시민단체로는 장기표 대장동특검촉구천만인서명운동 상임대표, 손상윤 뉴스타운 대표, 김사랑 시인, 최인식 대장동버스 대표, 한국자유연맹 최명진 목사 등이 메시지를 전한다.

참여단체는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목사)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자유문화축제 뉴스타운(손상윤 대표), 한국자유연맹(대표 최명진 목사), 나라사랑(부울경)기독교총연합회(김명석 이사장, 나영수 대표), ANI선교회(이예경 대표), 하나님의군대7000용사(김영일 대표), 목회자시민운동본부(김종주 목사), 재미한인보수주의연합회(황준석 목사), EHCKorea(박덕근 목사), 한국교회WCC대책협회(고병찬 목사), 한국교회예배본질협의회(한요한 목사) 대장동사건의김사랑애국지사, 한미동맹종전선언반대강화운동본부(애니첸/나창효 목사)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가의 미래와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회개’ ‘3·9 대통령 선거’ ‘한국교회와 예배회복’ ‘평등법 및 차별금지법’ ‘바른 교육감 선거와 6·1 지방선거’ 등의 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 할 예정이며 행사 후에는 청년·대학생들과 손상윤 대표가 자유문화축제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성회를 위해 준비위원회는 매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기도회를 진행하며 3.1절 성회에 이어 전국 각지에서 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박원영 국가비상기도운동본부장은 “작은 기도모임이 독일 통일의 불씨가 된 것처럼 성 니콜라이 교회의 촛불집회 정신을 이어받아야 한다”며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3·1절에 눈물과 통회의 기도회로 한국교회가 함께 복음과 영성통일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접촉 최소화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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