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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준비위, 제2차 준비기도회

  • 유에녹 기자
  • 입력 2022.02.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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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의 은혜로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고 세워지길

 

▲     © 통합기독공보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2차 준비기도회가 3월 22일 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에서 갖고 연합예배를 통해 부활의 은혜로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고 세워지도록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이상문 목사(대회장, 예성 총회장)의 인도에 따라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기도,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한소망교회)의 ‘고난의 시대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제하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류영모 목사는 “오랫동안 기도해온 제목은 교회가 세상의 희망이라는 외침이었다”며 “그러나 어느 순간 이 믿음이 약해졌다”고 했다.

그러나 “위기의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라며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바른 길의 첫걸음을 내딛는 한국교회, 희망의 길을 만드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위기이지만 반드시 한국교회는 다시 일어나 희망이 될 것”이라며 “부활절 연합예배가 담대히 희망을 외치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신앙회복을 위해’ 강동규 목사(예장 개혁선교 총무)가, ‘2022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하여’ 조준규 목사(예장진리 총무)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류기성 목사(예장 백석대신 총무)가, ‘기후와 지구 환경보호를 위하여’ 현수동 목사(예장 개혁총연 총무)가, ‘우리의 미래인 다음 세대를 위하여’ 이창환 목사(대한기독교 나사렛성결회 총무)가 특별기도했다.

예배는 김기남 목사(예장개혁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으며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 기하성 총무)가 내빈소개, 백석 사무총장)가 광고했다.

한편,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눅 24:30-32)’ 주제로 4월 17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되며 말씀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한교총 직전대표회장)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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