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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 다음세대운동본부 오는 5월 30일 세미나 개최한다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04.0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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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주의 신학 올바르게 다음세대에게 전달할 것’
▲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다음세대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오는 5월 30일 ‘샬롬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주다산교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개혁주의 신학을 올바르게 다음세대에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이를 목회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본부장 권순웅 목사는 “샬롬과 부흥이라는 주제 아래 개혁주의 신학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는 시간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의 갈망을 느끼는 교회와 목회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음세대 부흥운동은 개혁주의 사상을 기반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어려워진 교회와 가정을 일으키고 다음세대를 양육하며 스말로그 교사 부흥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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