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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시리즈 하계대성회 … 느헤미야 탐구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08.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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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속사적으로 예수님만이 만왕의 왕임을 선포”
▲     © 통합기독공보

평강제일교회가 ‘2022 하계대성회’를 8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오류동 소재 평강제일교회와 경기도 여주 소제 평강제일연수원에서 가졌다.

코로나 재확산 등의 여파로 숙박없이 진행되는 가운데 현재 약 3천여명의 성도들이 수련회에 참석해 구속사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있다.

이번 대성회는 ‘모든 백성이 일제히 모여 구속사 말씀을 밝히 깨닫는 축복’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전 참석자들이 신구약의 언약과 성취에 대한 놀라운 연결고리를 깨우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요 강사에는 구속사 연구의 중심에 있는 이승현 목사를 필두로, 구속사 전문 강사들이 총 출동해 수준 높은 강연을 이어가며 느헤미야서의 성벽 재건 사건의 구체적 내용과 이를 통한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 탐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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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날 개회예배와 마지막 폐회예배 강연을 맡은 이승현 목사는 구약 속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을 완공하고,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인 사건에 대해 “구속사적으로 예수님만이 만왕의 왕임을 선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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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속사 시리즈는 세계적인 석학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원용국 박사(안양대 명예교수)는 “성경을 꿰뚫는 깊고도 영적인 연구, 미증유의 세계적 업적”이라고 했다. 손석태 박사는 “저자는 성경 족보 연구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가, 본서는 성경을 공부하는 모든 이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말했다.

미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브루스 월키 박사는 “저자의 복음주의 신앙 사상을 대변하는 구속사 시리즈는 미국의 많은 목회자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했고, 페이스 신학대 총장 노먼 매노허 박사는 “오직 성경에 집중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영감과 생명력이 넘치는 책, 젊은 목회자에게 완벽한 모범이 되는 저서”라고 찬사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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