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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2023목회 Restart 컨퍼런스’ 10월 20일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10.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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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 세움, 생명력 있는 목회 노하우 공유

 

▲     © 통합기독공보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2023목회 Restart 컨퍼런스’를 10월 20일 10시부터 6시까지 용인시 죽전 소재 본 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엔데믹시대, 한국교회 세움과 생명력 있는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는 총 7개 주제로 진행한다.

1강은 우리 교회 세움 프로세스 이야기를 주제로 소강석 목사가 맡았으며, 2강은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한 교구 사역과 사역 방향 전환에 대해 이경희 전도사가, 3강은 병원 같은 교회, 메디컬처치에 대해 이재훈 목사가, 4강은 하이브리드 전도의 실제적 현장에 대해 조정현 목사가, 5강은 엔데믹 시대의 실제 전도 적용 사례에 대해 이영희 전도사가, 7강은 코로나 엔데믹, 2023 목회계획과 방향에 대해 소강석 목사가 맡았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전등록을 통해 접수한 한국교회 목회자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석한 모든 미자립교회들에 최소 100만원의 격려금과 교통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컨퍼런스의 효율성을 위해 현장 참가 인원은 사전등록 목회자로 제한했으며 강의는 새에덴교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를 위해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온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과 에피데믹 단계에서의 목회 가운데 많은 풀뿌리 미자립교회가 아픔을 겪었다”며 “이제 엔데믹 단계에서 교회는 단 한 명의 성도가 있다면 포기하지 않는다는 각오로 교회 세움의 사명감을 재무장하고 대안적, 진취적, 창의적 변화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포스트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한국교회는 교회 4.0시대의 뉴 패러다임을 이루고,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거룩한 플랫폼 처치와 허들링 처치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지난 9월 ‘포스트 엔데믹 – 교회 세움 프로세스’를 출간한 바 있다. 본 책에서는 코로나19가운데 새에덴교회가 실제로 진행해 성과를 이룬 창의적 목회 기획과 예배, 전도와 양육, 지역 소통과 섬김 사역 등 평신도사역개발원, 새에덴전도단, 메디컬처치, 새에덴상담센터의 다양한 전문 사역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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