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리회, 퀴어축제서 축복식한 이 목사 ‘정직 2년’ 확정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10.20 18: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총회재판위원회 “이 목사의 상소 기각”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총회재판위원회(위원장 조남일)가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한 이동환 목사에 대해 ‘정직 2년’을 10월 20일 최종 확정지었다.

총회재판위원회는 “이 목사의 상소를 기각하고 재판비용은 상소인의 부담으로 한다”고 최종 선고를 내린 것.

이동환 목사는 지난 2019년 열린 제2회 인천퀴어축제에 참석해 동성애자들에게 축복식을 진행해 경기연회 재판위원회로부터 정직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이동환 목사는 상소했지만 총회재판위는 20일 상소를 최종 기각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감리회, 퀴어축제서 축복식한 이 목사 ‘정직 2년’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