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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2회 임역원 수련회 개최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11.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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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호영 장로,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

 

▲     © 통합기독공보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양호영 장로)가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제로 제42회 임역원 수련회를 개최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평생 힘쓸 것을 다짐했다.

 

회장 양호영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존재하는 사명이 있다”며 “성도의 사명은 전도요, 선교”라고 말하고 “이번 임역원 수련회를 통하여 다시금 전도, 선교의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예배는 양호영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남준 집사(부총무)의 인도 아래 표어제창이 있었으며 기도는 백웅영 장로(부회장)가 성경봉독은 권택성 장로(서기)가 순서를 맡았고 김문기 장로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설교는 오범열 목사(총회 전도부장)가 ‘봄을 이기는 겨울 없다’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     © 통합기독공보


오범열 목사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희망적인 사람들인 모인 단체가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는 믿음뿐 아니라 세상의 죄악을 끊어내고 희생과 수고로 아름다운 역사를 일으키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 목사는 “인내를 통해 소망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며 “그리할 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전국남전도회가 봄을 이기는 역사와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실무임원단의 인사와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격려사는 정회웅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단 회장)가 축사는 정채혁 장로(장로신문사 사장), 이해중 장로(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가 환영사는 정재영 장로(중부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가 자리했다.

 

끝으로 박영수 장로(총무)의 광고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임역원 수련회는 1박 2일간 말씀으로 영과 육이 채워지고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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