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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 제14차 임직감사예배 드려

  • 유한나 기자
  • 입력 2022.11.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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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립 36주년 145명의 임직자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시간으로 마련’
▲     © 통합기독공보


19일 창립 36주년을 맞이한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가 제14차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8명, 명예장로 1명, 안수집사 36명, 권사 84명, 명예권사 16명을 세웠다.

 

예배는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김병주 목사(동한서노회 노회장)가 성경봉독은 이경열 장로(동한서노회 부노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가브리엘 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설교는 권순웅 총회장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하나님의 귀한 종들로 장립 및 취임한 것을 축복한다”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총회장은 “그리스도 일꾼만이 이 시대의 답”이라며 “주의 종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충성된 일꾼으로 오직 주권적 인도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충성함으로 영광을 돌리는 일꾼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선포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은 신‧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해 정확무오한 유일한 법칙임을 믿고 지교회 임직자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서약했으며 교회 교우들이 이들을 직분자로 받기로 했다.

 

장로,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순서대로 안수기도와 악수례 및 공포가 있었고 임직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자에게’ 채종성 목사(증경노회장), ‘교우들에게’ 윤금종 목사(증경노회장)가 권면했으며 송태근 목사(총신대학교 이사), 박재신 목사(GMS 이사장), 김정설 목사(기독신문이사장)가 축사했다.

 

이후 ‘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게’, ‘임직자가 담임목사에게’ 예물을 증정을 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임직자 대표 김대웅 장로가 “부족한 자들에게 귀하고 복된 직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교회를 위해 헌신과 순종으로 섬기겠다”고 답사했다.

 

끝으로 김종준 목사의 인사와 김재도 장로(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 최병남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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