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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11월 28일부터 12월 2일 온라인으로 진행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11.2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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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회까지 총 2,228명 선교헌신자 세우는 성과
▲     © 통합기독공보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담대하게 거침없이, 디아스포라여 땅끝까지(행28:31)’ 주제로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는 올해로 10회째로 전세계 193개국에 흩어져있는 750만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사로 세우기 위해 2011년 시작됐다. 한인 디아스포라를 모아 그들과 한국교회를 자매결연 시켜주고, 민족적 정체성을 일깨워주며,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의 선교사로 세우는 것이 대회의 목적이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매해 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해 디아스포라를 선교사로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며 지난 9회 대회까지 총 2,228명의 선교 헌신자를 얻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대회장 유승현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든 디아스포라들, 우리의 본향인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복음의 횃불을 들고 담대하게 거침없이 땅끝까지 나아가게 되길 소망한다”며 “보내는 선교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이때 아스포라 선교는 이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선교대회의 대회사는 대회를 시작한 이형자 명예 원장이 맡았으며 비전 선포에는 대회장 유승현 원장이 맡았다.

▲     © 통합기독공보

 

주 강사로는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진재혁 목사(케냐선교사), ▲권혁빈 목사(미국 씨드교회),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이찬규 목사(프랑크푸르트 한마음교회),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등이다.

디아스포라들을 위로하기 위한 미션콘서트도 마련됐으며 ▲강찬 목사, ▲김윤진 간사, ▲민호기 목사, ▲정신호 목사, ▲조수아 자매, ▲소프라노 김영미, ▲유리상자 이세준, ▲CCM동방현주, ▲바리톤 유동직, ▲플루리스트 윤혜리, ▲달빛마을, ▲가야금 유윤주, ▲클라리넷 정한샘 등이 특별순서를 맡았다.

한편, 대회의 모든 순서는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자막이 제공되며 세 언어 중 선택해서 시청할 수 있다. 대회 중 자신이 나고 자란 곳의 선교사로 살기를 결단하는 사람들은 영상 하단에 있는 헌신자 링크를 통해 헌실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diaspora.co.kr)를 통해 등록하면 대회 시간에 맞춰 영상 링크를 전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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