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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평화의교회, 42주년 새성전 입당 및 임직식 드려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11.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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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와 구제로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힘써…하나님께만 영광 올려드려’
▲     ©통합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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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경기도 의정부에 소재한 사랑과평화의교회(담임 김영복 목사)가 42주년 새성전 입당 및 임직 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1981년 11월에 창립한 사랑과평화의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내 건축을 시작하여 ‘음부의 권세를 이기지 못하리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세상을 이기기 위해 신앙적 훈련에 앞서왔으며 선교와 구제로 한국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별히 사랑과평화의교회는 교회가 가지고 있는 방향성에 따라 임직자들에게 임직헌금을 일체 받지 않았으며 축금, 축품 자체도 받지 않았다. 임직을 받는 것은 은혜로 진행하는 것이며 섬김을 베푸는 자리라고 생각했기 때문.

 

▲     © 통합기독공보


김영복 목사는
“직분자들을 세우셔서 영광스런 교회로 세워 가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린다”며 “교회가 교회다운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세워가게 하셨다”고 말하고 “모든 결과는 오직 하나님께서 하셨기에 모든 영광 또한, 하나님께만 올려드린다”고 인사했다.

 

예배 전, 지저스파워워십팀의 축하무대가 있었으며 교회의 사역 중 하나인 노숙인들에게 진행하는 세족식 영상을 시청했다.

 

예배는 김영복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최형화 목사(경기북노회장/ 군남중앙교회)가 성경봉독은 이충원 목사(강북노회장/성은교회)가 순서를 맡았고 할렐루야연합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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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권순웅 총회장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권 총회장은 “사람의 문제는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것”이라며 “그렇다면 교회는 누가 섬길 수 있는가”라고 물은 뒤, “바로 그리스도의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권 총회장은 “그리스도의 일꾼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매우 작은 일이라도 충성하는 자”라며 “사랑과평화의교회 직분자들이 이와 같은 자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종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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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은 본 교회 직분자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본직에 관하여 범사에 힘써 행하기로 맹세했으며 안수기도와 악수례가 있었고 이들을 주의 종으로 공포했다
.

 

이후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임직자에게’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성도에게’ 김두현 목사(21c목회연구소장)가 권면을, 고영기 목사(총회 총무)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축사는 박재신 목사(gms 이사장), 김용갑 목사(증경노회장/송산교회), 서재운 목사(증경노회장/의정부제일교회)가 자리했다.

 

박노진 목사(온세상교회)의 축시와 박준원 오페라가수의 축가가 있었으며 임직패, 감사패,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고 임직자 대표 윤종만 장로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직분을 주신 목적이 무엇인지 잊지 않고 예수님처럼 섬기는 종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끝으로 배종근 목사(증경노회장/장흥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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