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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모든 핵심 담았다’ 샬롬‧부흥 전도일꾼 대부흥 수련회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12.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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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프로젝트 진행…전도 부흥의 가이드 전달’

 

전도의 모든 핵심 담았다

▲     © 통합기독공보

 

 전도의 모든 핵심을 담은 샬롬‧부흥 전도 일꾼 대부흥 수련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됐으며 주강사로 권순웅 총회장이 나섰다.

 

 

제107회 총회 큰 물줄기인 샬롬‧부흥 전도대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대부흥 수련회가 열린 것. 행사는 목회자를 비롯한 평신도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회, 직장, 가정 등 특수한 상황과 장소에 따라 맞춤형 전도 방안을 제안했다.

 

▲     © 통합기독공보


수련회는 ‘111 프로젝트’ 한 사람이, 한 영혼을, 하나의 셀을 세우는 일을 목표로 진행되며 참석한 이들 모두에게 전도 부흥의 가이드를 전달했다.

 

권순웅 총회장, ‘다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

 

 

권순웅 총회장은 “시대적인 한계와 전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샬롬, 축복 전도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크게 보는 전도이자, 축복의 능력을 사용하는 전도”라고 말했다.

 

권 총회장은 “수련회를 통해 교회와 가정, 사회가 처한 냉정한 현실을 되짚어보고 다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시 뜨겁게 전도를 갈망하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수련회는 권순웅 총회장이 5번 강연자로 나서 ‘왜 전도인지’, ‘전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실제적인 답을 제시하며 주다산교회 성도들과 각 분야의 사역자들이 간증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 밖에도 예배, 경건회를 통해 참석자들의 영성을 회복하도록 했으며 통곡기도회를 통해 지난날 한국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전도하지 못하고 믿음을 상실했던 시간을 회개하고 앞으로 도래할 부흥을 위해 무릎을 꿇고 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편, 앞서드린 개회예배는 김한욱 목사(총회 부서기)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임영식 장로(부총회장)가 순서를 맡았으며 주다산 아이네스 여성 중창단의 특송이 있었고 성경봉독은 지동빈 장로(총회 회계)가 자리했다.

 

설교는 김진하 목사가 ‘리셋’(Reset)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기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 우리는 리셋 버튼을 누른다”며 “다윗 또한 밧세바에게 범했던 죄를 나단이 지적했을 때 주저없이 하나님 앞에 리셋 버튼을 눌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샬롬부흥은 우리 삶의 리셋 버튼과 같다”며 “이를 눌러 에덴동산에 이르고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는데 시작점이 되길 소망하다”고 전했다.

 

한편, 총회는 함께하는 7주 샬롬‧축복 전도를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계속해서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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