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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교회, 예수님의 사랑 지역사회의 5년 동안 전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2.12.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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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의왕, 군포시청과 연계해 사랑의 천사박스 전달식 진행

황덕영 목사,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땅에 흘러갈 수 있도록 계속해 지역사회 섬길 것’

 

▲     ©통합기독공보

 

23일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성탄절을 맞이해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5년 동안 진행된 새중앙 사랑의 천사박스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향해 필요한 9가지의 생필품을 담아 전달하는 행사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기념하여 진정한 나눔과 복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역이다.

 

천사박스는 안양, 의왕, 군포지역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올해는 4,800개의 박스에 생필품을 담았다.

 

▲     ©통합기독공보

 

황덕영 목사는 “변함없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미약하나 받으시는 분들이 천사박스를 통해 추운 겨울 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황 목사는 “국내외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나 2023년에는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서도 강을 내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사회에도 임하길 소망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땅에 흘러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역사회를 섬길 것”이라고 다짐했다.

 

전달식은 각 시청 본관에서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덕영 목사와 성도들, 안양시 최대호 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하은호 군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새중앙교회는 가르치고, 치료하며, 전파하는 교회로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달려가고 있으며 ‘VISION 100·1000·10000’(100개의 북한교회, 1000개의 세계교회, 10000명의 선교사)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TARGET 2030 가서 제자 삼으라’를 표어로 삼고 예수님의 제자 삼는 선교적 교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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