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합동‧통합 부흥사로 구성된 칼빈부흥사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1.06 13: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김의식 목사 “종말론적 부흥목회 위해 반드시 기도해야”
▲     © 통합기독공보

칼빈부흥사회가 2023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1월 5일 치유하는교회(김의식 목사)에서 가졌다.

칼빈부흥사회는 합동과 통합측 부흥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2022년 8월 1일 창립됐으며 총재로 현재 합동측 부총회장인 오정호 목사와 통합측 부총회장인 김의식 목사가 맡으며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전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특강, 예배,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종선 목사의 사회로 이진구 목사의 기도, 오석관 목사의 성경봉독, 총재 김의식 목사의 ‘종말론적 목회’ 특강이 있었다.

김의식 목사는 “23년 전 치유하는교회, 당시 화곡동 교회에 부임하면서 고소만 59건을 당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교회 안에서 이뤄진 영적인 싸움은 인간적인 힘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목숨걸고 금식하며 기도에 매달렸더니 교회 문제로 깨어지고 흩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회가 부흥하는 역사가 있었다”며 치유하는교회의 치유목회 이야기를 통해 한국교회 치유와 부흥을 위한 간증을 이어갔다.

이어 “종말론적 부흥목회를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며 “기도의 불이 붙으면 성령의 불이 붙고, 성령의 불이 붙으면 권능의 불이 붙고, 권능의 불이 붙으면 기적의 불이 붙고, 기적의 불이 붙으면 성령의 불이 붙고, 성령의 불이 붙으면 권능의 불이 붙고, 권능의 불이 붙으면 기적의 불이 붙고, 기적의 불이 붙으면 승리의 불이, 승리의 불이 붙으면 축복의 불이, 축복의 불이 붙으면 부흥의 불이, 부흥의 불이 붙으면 영광의 불이 붙는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윤병수 목사가 ‘대한민국의 정치 및 경제, 민족복음화와 남북통일을 위하여’, 한종욱 목사가 ‘5만5천여 한국교회와 교인들의 예배와 믿음이 회복되도록’, 최용남 목사가 ‘칼빈부흥사회의 활성화, 사업 및 회원교회위해서’ 특별기도한 후 조한우 목사의 성경봉독, 오 준 권사의 찬양, 총재 오정호 목사의 ‘영적 게임 체인저’ 제하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오정호 목사는 “게임 체이저는 상황의 판도를 바꾸는 상황이나 사람을 말한다”며 “사건으로는 종교개혁, 천동설에서 지동설 사상의 대 전환과 같은 학설의 전환 등이 게임 체임저라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엔데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칼빈부흥사회라는 단체를 통해 우리를 모아주시는 것은 현상 유지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뭔가 새롭게 발전적으로 역사하라고 불러주신 것”이라며 “주를 위한 모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모임인 만큼 칼빈부흥사회가 영적 게임 체인저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사무총장 박병철 목사의 광고, 대표회장 김병훈 목사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특별히 신입 공동회장 이상열 목사(포항 비전교회)를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전용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으며 곧바로 진행된 하례는 이규봉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조예환 목사의 축사, 하례, 송기배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칼빈부흥사회는 2023년 상반기 사업으로는 성령힐링캠프, 연합성회, 부흥사 연수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합동‧통합 부흥사로 구성된 칼빈부흥사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