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장백석대신 2023년 신년감사예배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1.06 13: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허남길 총회장 “믿음으로 승리하는 해 되자”
▲     © 통합기독공보

 

예장백석대신(총회장 허남길 목사)교단이 2023년 신년감사예배를 1월 5일 수원명성교회(유만석 목사)에서 드렸다.

이날 허남길 총회장은 “코로나19팬데미기 이후 우리는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회는 디디게 회복되고 사회적으로는 동성애,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여러 문제를 마주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교회는 이러한 시대에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믿음으로 승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총회장은 “상황과 현실을 보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사실로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며 “모세가 원망하는 백성들과 달리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기에 절망하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기적과 승리로 이끌었던 것처럼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하는 2023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홍현희 목사의 사회로 손재석 목사가 기도, 조광진 목사가 성경봉독, 허남길 총회장의 ‘믿음으로 2023년을 승리합시다’, 강유식 목사의 광고, 황규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으며 곧바로 이어진 하례식은 류춘배 목사의 사회로 양일호 목사, 유만석 목사, 유충국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양일호 목사는 “내 뜻이 아닌 하나님 뜻대로 살며 행복한 목회를 해 교회와 세상도 행복하게 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유만석 목사는 “우리 교단에서 큰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들이 총회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해줘 감사하다. 서로 헌신하려는 이 모습이 있기에 우리 총회의 미래는 밝게 빛날 것”이라고 축사했다.

유충국 목사는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담임목사의 믿음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면서 “목회자들이 믿음 안에 바로 서 은혜를 더하고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임원‧상비부서장‧산하기관장의 인사가 있었으며 나눔과 섬김의 시간은 류기성 목사가 진행했다. 새해 선물 협찬에는 ▲양산온누리교회(담임목사 허남길) ▲수지산성교회(담임목사 황규식) ▲대전영광교회(담임목사 양일호) ▲수원명성교회(담임목사 유만석) ▲동선교회(담임목사 박지훈) ▲제자교회(담임목사 유충국) ▲정남중앙교회(담임목사 류춘배) ▲새중앙교회(담임목사 황덕영) ▲원남교회(담임목사 정원규) ▲평강의교회(담임목사 박성국) ▲예수마을셀교회(담임목사 박영) ▲순천화평교회(담임목사 강동열) ▲주사랑능력교회(담임목사 김은옥)가 동참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장백석대신 2023년 신년감사예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