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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교회 창립 33주년, 천일작정기도회 13차 완료 및 14차 시작 감사예배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1.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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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창훈 목사 “신본주의 목회, 말씀‧기도 중심, 성령 의지하는 목회하자”
▲     © 통합기독공보

 

동아교회(강창훈 목사)가 창립 33주년 감사 예배, 천일 작정 기도회 13차 완료 및 14차 시작 감사 예배를 본교회 예배당에서 드렸다.

강창훈 목사는 천일 작정 기도에 함께 한 모든 성도들과 교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하나님 앞에 신본주의 목회, 말씀 중심, 기도 중심, 성령을 의지하는 목회를 향해 함께 전진하자”고 인사했다.

[영상 / 강창훈 목사]

▲     © 통합기독공보

 

동아교회는 1989년 12월 8일 당시 강창훈 전도사, 문경희 사모가 개척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으며 개척후 4년 8개월만에 1,2층 단독 건물 110평으로 이전, 신월 5동과 신월 1동에 2회 교회 건축, 천일작정기도회 1987년 1월 1일부터 시작으로 37년째 13차 완료, 초교파 전국 목회자 부부세미나 23년째 83차 개최, 약 2만5천여 교회 참석, 1만5천여 교회가 동아교회 기도운동을 접목, 국내외 50여 교회를 설립 등의 사역을 이어갔다.

이날 예배는 강창훈 목사의 사회로 송태기 장로의 기도, 정풍균 장로의 성경봉독, 김경곤 목사의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제하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김경곤 목사는 “동아교회 창립 예배 때부터 지금까지의 성장과 사역을 보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는 고백밖에 할 수 없다”며 “동아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요, 기도하게 하는 교회이기에 여러분의 기도와 하나님의 기도의 응답으로 이뤄진 교회”라고 했다.

이어 “새로운 역사는 계속된다”며 “지금도 일하시고 내일도 일하시는 역사를 동아교회 모든 성도들은 보게 될 것이며 더욱 크게 쓰임 받는 동아교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후 동아교회 출신 지교회 목회자 부부의 특송, 김치완 장로의 교회사역 소개가 있었다.

이후 축하 및 격려의 순서는 마리아 몸찬양팀의 워십, 이태선 목사, 김수읍 목사, 임준식 목사, 임종길 목사, 김인기 목사의 축사, 황지영 권사의 특별찬양, 강주영 사모의 감사의글, 박정만 목사, 천영호 장로, 곽호경 목사, 이승준 목사, 허길량 목사, 심재청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이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고 이끌어주신 동아교회의 창립감사예배와 천일 작정 기도회 13차 완료 및 14차 시작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큰 일을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했다.

이후 천일 작정기도회 14차 출발을 위한 합심기도, 김점수 장로의 광고, 이태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14차 천일 작정 기도회는 2023년 1월 8일부터 2023년 10월 8일까지 새벽5시30분, 낮1시, 저녁9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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