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경기도, 대한민국의 축복의 통로, 섬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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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이하 경기총)가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조찬기도회를 1월 30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드렸다.
경기도민은 약 1400만명으로 대한민국 인구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경기도의 발전은 곧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 교회도 약 1만5천여 교회가 있는 만큼 경기도에 있는 정치 지도자, 교계 지도자들은 이날 우리가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며 힘을 모아 경기도의 발전을 이루고 대한민국을 세우는 역할을 감당하자고 했다.
유만석 대표회장은 “2023년은 우리의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며 “‘일어나라’는 앞으로 전진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의 중심인 경기도와 더불어 경기도의 모든 교회와 가정이 희망찬 목표를 세우고 힘차게 달려가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경기도의 모든 교회는 신앙을 온전히 회복해 성도의 정체성을 되찾고 우리의 이웃에 사랑과 소망을 나누어야 하는 사명을 회복하자”며 “아무쪼록 2023년에는 경기도의 모든 곳에서 희망이 넘치길 기도한다”고 했다.
준비위원장 오범열 목사도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경기도를 빼고 대한민국을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며 “경기도의 모든 교회와 성도는 힘을 합해 하나님 나라를 지역에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는 2023년이 되자”고 전했다.
신년조찬기도회는 오범열 목사(성산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의 기도,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하나님의 복이 흘러가게 하라’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소강석 목사는 “경기도는 생동력이 있고 생동감이 넘치는 도”라며 “축복의 통로, 섬김을 보여준 야곱과 요셉의 삶처럼 경기도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별히 대한민국의 인구절벽 시대에 대한 심각성을 언급하며 “한국교회가 다산을 위한 계몽운동에 앞장서고 경기도가 다산운동에 앞장서 그 축복을 대한민국에 흘려보내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요셉이 되자”며 “신년조찬기도회로 모인 우리 모두가 퍼스트 무버가 되기를 결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후 ‘국가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해’ 김영식 목사(의왕시기독교연합회 회장), ‘경기도 지도자를 위해’ 이부호 목사(수원시기독교연합회 회장), ‘건강한 경기도와 좋은 조례 제정을 위해’ 신상철 목사(오산시기독교연합회 회장),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박종호 목사(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다음세대의 바른 성장과 교육을 위해’ 장익봉 목사(가평군기독교연합회회장)가 각각 특별기도한 뒤 김승민 목사(상임회장, 부천원미동교회)의 합심기도, 송영만 목사(공동회장, 구리빛과소금교회)의 헌금기도, 임다윗 목사(직전대표회장, 파주 충만한교회)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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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하례는 경기도 정계,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함께 경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이 번영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순서는 신용호 목사(제2수석상임회장, 파주 방주순복음교회)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의 신년인사,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인사,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CBS 김진오 사장, CTS 최현탁 사장의 축사, 주남석 목사(증경회장, 새한성결교회), 고명진 목사(증경회장, 수원중앙침례교회)의 격려사, 사무총장 이승준 목사의 내빈소개, 부사무총장 조광택 목사 광고, 권혁주 목사(상임회장, 포천제일교회)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경기총은 31개시군기독교연합회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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