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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인성과 영성을 겸비한 137명의 소명자 세워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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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7회 목사 안수식 할렐루야교회에서 거행

  © 통합기독공보



인성과 영성을 모두 겸비한
137명의 소명자들이 말씀 앞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24일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가 경기도 분당 소재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7회 목사 안수식을 거행하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 주의 종들을 안수한 것. 이 날 행사를 통해 황민철 외 136명의 안수자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시고 세워주신 사역의 자리에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 소명에 순종할 것을 약속했다.

예배는 전기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한홍 목사(새로운교회)가 성경봉독은 이웅조 목사(갈보리교회)가 순서를 맡았으며 이정은 소프라노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김승욱 목사(KAICAM 연합회장)가 '야곱이 이스라엘이 된 날'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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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 목사는 "야곱의 인생에는 겨룸, 굴복, 은혜라는 3가지 키워드가 있다"며 "그는 하나님과 겨루었던 자리에서 변화되었고, 모든 것을 내려놓음으로서 주님께 굴복했다"고 말하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승리는 굴복할 때 주어진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야곱은 은혜를 통해 이스라엘로 변할 수 있었다"며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안수 받아 야곱이 이스라엘로 변화된 역사가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이언박 목사(JUST JESUS)의 인도 아래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카이캄을 위하여' 합심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

▲     ©통합기독공보

 
2부 안수식은 안수위원 소개와 안수자 소개로 시작됐다. 안수자들은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한 법으로 믿음을 서약했다.

(서약)

안수례와 안수기도가 조별로 진행됐으며 안수기도는 피종진 목사, 김윤희 목사, 정연호 목사, 정용비 목사, 정의호 목사, 조예환 목사, 데이비드 황 목사, 오창균 목사, 황규엽 목사, 김학준 목사가 자리했다.

이후 김승욱 목사가 카이캄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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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이필재 목사(분당 갈보리교회 원로)와 송용필 목사(KAICAM 고문)의권면사가 있었으며 마평택 목사(새순교회)와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의 축사가 있었다. 목사 안수패 증정시간에는 황민철 목사와 최선윤 목사가 대표로 나와 받았으며 하나님의 종이 된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박양우 목사(제47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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