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교회, ‘202. 통일장터’ 개최…복음적 평화통일 주일로 섬겨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6.26 16: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통일 문화 체험, 북한 음식 소개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 통합기독공보

 

  © 통합기독공보

 

  © 통합기독공보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6.25 전쟁 73주년,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6월 25일 복음적 평화통일 주일로 드렸다. 사랑글로벌광장에서 ‘2023 통일장터’를 마련하여 “우리는 원래 하나였습니다!” 주제로 북한 음식 물품을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진 것.

 

이날 통일 담장 기도 리본 달기, 통일 선교 부스 전시 및 체험을 비롯해 북한 두부밥, 인조고기밥, 속도전떡, 손가락과자, 깨사탕, 쑥인절미, 찹쌀떡 등을 통일 음식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통일 문화 체험으로 북한 어린이 동화책 도서관, 북한 물품 전시, 전통 놀이를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오전 11시에는 통일 음악회, 통일 부채 만들기, 통일 아이스크림 나눔 등의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정현 목사는 “남북한의 통일은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인간의 전략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이루어 주셔야 한다는 것”이라며 “온 성도들은 평양 특새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주님의 영을 ‘북한 땅의 만민’에게 부어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그 날’이 속히 오도록 더욱 간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랑의교회는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은 분단체제 고착화의 역사를 넘어 선교적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통일의 과정은 이념과 진영논리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마 6:3)를 먼저 구할 때 주어지는 ‘샬롬’의 실현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고 있다.

 

특히 북한사랑의선교부를 통해 북한 사역을 위한 다양한 섬김을 실천하고 있으며 국제구호NGO 사랑광주리를 통해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도주의 구호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아울러 사랑글로벌아카데미에 복음통일아카데미 과정을 신설하여 복음적평화통일을 위한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와 연합하여 981차(6.29)까지 한주도 쉼 없이 매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로 마음을 모으고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랑의교회, ‘202. 통일장터’ 개최…복음적 평화통일 주일로 섬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