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국전직연방국회의협회 회원 여의도순복음교회 방문…한반도 평화, 한미 우호 위해 함께 기도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6.29 13: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영훈 목사 “한미동맹 확고히 하며 복음통일로 가도록 기도하자”

 사진_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 통합기독공보

 

 사진_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 통합기독공보


방한 중인 미국 전직 연방 상하원 의원들의 모임인 미국전직연방국회의원협회(FMC, Former Members of Congress) 회원 8명과 가족 등 12명이 6월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수요예배에 참석했다. 이들은 한반도 평화와 한미 양국의 우호친선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는 특히 한국전쟁 발발 73주년과 정전협정 체결 70주년을 맞는 해인 데다 한반도의 평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라면서 “한미동맹을 더 확고히 하면서 남북이 화해와 용서로 복음통일의 길을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 우리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성도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FMC 회원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전한 셰리 부스토스(Cheri Bustos) 전 의원은 “베풀어주신 환대와 호의에 감사한다”면서 “방한 기간 동안 우리 시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 즉 무역, 경제성장, 한반도 평화와 세계 안보 등에 대해 토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의도순복음교회와의 교류를 통해 이 모든 일의 핵심인 양국의 평화와 상호존중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는 이 외에도 피트 와이클린 FMC 회장 부부,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이자 사단법인 김창준한미연구원 이사장 부부, 팀 허친슨 전 연방상원의원, 커트 슈레이더 전 연방하원의원, 톰 그레이브스 전 연방하원의원, 제프 덴함 전 연방하원의원, 링컨 데이비스 전 연방하원의원과 가족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방한기간인 23일부터 7월 2일까지 비무장지대(DMZ)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비롯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국전직연방국회의협회 회원 여의도순복음교회 방문…한반도 평화, 한미 우호 위해 함께 기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