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내년 하반기 개봉 목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6.29 14: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국제문화예수선교회 제작, 대표 임영술 “역대급 CG, 3D 통해 벤허 뛰어넘는 작품 만들 것”

 

  © 통합기독공보



요한계시록이 영화로 만들어진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회장 박상문, 대표 임영술)가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를 제작하기 위해 신약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 튀르키예 등에서 현지 올로케이션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 생생한 전달을 위해 현지 배우들을 섭외했으며 본 영화는 내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기자회견을 6월 28일 가진 임영술 대표는 “영화 '마라나타'가 명작 '벤허'를 뛰어넘는 걸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벤허'가 당시 전례없는 촬영기술과 CG로 화제를 모았듯이 영화 '마라나타' 역시 역대급의 CG와 3D 기술를 통해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임 대표는 “하나님의 위대한 영혼 구원의 역사를 알리는 복음 전파와 기독교를 떠나 영화 자체로서 승부를 보고자 하는 두 가지 목표를 갖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이 일을 위해 노력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고자 함께 기도하며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오는 9월 29일, 본 영화에 앞서 단편영화를 먼저 선보인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단편영화는 향후 본 영화에 담길 요한계시록의 핵심을 10분 분량의 영상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임 대표는 “단편영화는 '마라나타'에 대한 단순한 홍보를 넘어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있는 메시지를 갖춘 영상이 될 것이다. 현재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단편, 계시록 각 장(1~22) 시리즈, 본 영화 등 내년 말까지 요한계시록을 모티브로, 단계별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두루마리예수선교회(총재 유만석 목사)와 함께 7월 7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요한계시록 아카데미'의 제3기 수료식을 거행한다.

 

'요한계시록 아카데미'는 요한계시록의 각 장 별 교육을 기본으로 기독교 복음 전파를 위한 양육교육과 영화에 대한 기본 이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총 450여 문항에 이르는 시험지를 중심으로 약 40여 시간의 모든 교육을 완수해야만 수료가 가능한 과정이다.

 

임영술 대표는 “본 아카데미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교육을 바탕으로 기독교 문화 예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발전을 돕고자 마련됐다”며 “한 분, 한 분이 기독교 문화 예술의 전문가가 되어 문화를 통한 복음전파의 새로운 파수꾼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제3기 아카데미 과정에는 총 900여명이 수료할 예정이며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약 1,400여명이 수료한 바 있다. 

  © 통합기독공보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내년 하반기 개봉 목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