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북한 복음 통일 위한 시온대회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7.12 07: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유대인과 30여 개국 열뱅의 애배자들이 함께 예배

 

  © 통합기독공보

 

남북한 복음 통일을 위해,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하는 연합예배, 시온대회가 오는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흘간 서울시청광장, 서울롯데호텔, 송도주사랑교회에서 열린다.

 

‘성령으로 남북한이 하나로’ 주제로 열리는 대회는 해외 30개국 250여명은 물론 국내 목회자와 성도 약 5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스라엘 유대인 100여명과 함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러시아, 미국, 독일 등의 예배자들과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국내 100여개 기관, 복음 통일을 위한 선교단체 및 300여개 교회도 함께할 것으로 전망된다.

  © 통합기독공보


이와 관련 시온컨퍼런스 준비위원회는 7월 1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온 대회의 취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시온컨퍼런스 조직위원회 준비위원장 장상길 목사(송도주사랑교회)는 “대한민국 최초로 유대인과 30여개국 열방의 예배자들이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해 예배드리기 위해 한국 땅에 들어온다”며 “통일을 열망하는 대한민국의 전교회가 연합하여 어린아이로부터 노년까지 전심으로 주님을 높이고자 한다”고 했다. 

 

이번 시온대회의 특징은 유대인과 연합해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해 드리는 예배라는 점이다.

 

기자간담회에서 장 목사는 “남북한의 복음 통일은 ‘오직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복음 통일의 열쇠는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에게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언약대로 사용하시는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기에 유대인과 연합해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이번 컨퍼런스는 유대인 사역을 감당하는 목사들이 대거 스피커로 나선다.

 

주요 강사로는 예루살렘 예배공동체 리더 요니 바이버 목사, 게더링 운동 데이빗 데미안 목사, 이스라엘 수캇할렐 기도의집 대표 릭라이딩 목사, 이스라엘메시아닉 유대인연합회 회장 아브라함 벤호드 목사, 메시아닉교회 이고르 목사, 가자지구 시티오브라이프교회 마이클 비너 목사, 베이트 할렐 메시아닉교회 이스라엘 포츠스타 목사 등이다.

 

국내에서도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이사장), 박성민 목사(CCC 대표),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 정형신 목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함덕기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가 함께 할 예정이다.

  © 통합기독공보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북한 복음 통일 위한 시온대회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