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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를 여는 구속사 컨퍼런스 개최…20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거행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7.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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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속에 감추인 신비한 구속 경륜’이라는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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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3 새 시대를 여는 구속사 컨퍼런스’가 서울 양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행사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남노회(노회장 김겸손 목사)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강사로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구속사운동센터 이사장)가 자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속에 감추인 신비한 구속 경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아기 예수의 탄생과 피난 경로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여정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풀어냄으로서 이를 통해 구약의 성취를 이루심을 다시금 발견한 것.

 

이승현 목사,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길이 되십니다’

 

  © 통합기독공보

 

이승현 목사는 역동적인 강연을 통해 청중들과 소통하며 전반적인 구속사의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성경은 계속해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 땅을 구원할 메시아이심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진정한 구속사적 의미와 십자가 구속의 대해 강의하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빛이시기에 우리가 어두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길 되심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 목사는 “공동의회가 무산되어 심란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갈 길을 보여주시고 예비해주실 것”이라고 말하고 “오직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걸으면 된다”고 조언했다.

 

참석자들,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통합기독공보

 

참석한 이들의 열정은 어느 때보다도 빛났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성경을 알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전국에서 모인 것.

 

참석자들은 일제히 “구속사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 성취가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와 자세를 요구하는지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됐다”고 답했다.

 

한편, 구속사운동센터는 빠른 시일 내에 ‘구속사 시리즈 12권(상)’을 발매할 예정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말씀을 깊이 있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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