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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 여주 연수원과 서울교회에서 동시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08.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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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지교회 300 곳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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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가 하계대성회를 여주 연수원과 서울교회에서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아브라함의 구속 경륜을 깨닫고 아브라함의 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자!’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하계대성회에는 여주 연수원과 서울교회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집중적으로 구속사를 강연했다. 국내외 지교회 300여 군데에서 함께 참여했으며 성도들의 신앙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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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 이후 이어진 강의는 철저한 찬양과 기도로 무장한 뒤 시작됐으며 구속사 시리즈 1권부터 11권까지를 다뤘으며 초등학생부터 청년까지 총 7명의 연사가 강단에 올랐다.  

 

특별히 이번 성회는 ‘구다스’(구속사 다음세대 스피치)가 돋보였다. 구속사 시리즈가 발간된 지 15년이 지나가면서 다음세대에게 이를 전수하고 교육하는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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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로 나선 이들 중 3명은 인도네시아, 일본, 미국 등 해외 지교회 성도들의 자녀들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자신들이 체험한 시간들을 간증했다.

 

수요일 저녁 예배 후 발표한 선교보고대회는 지난 선교의 열매를 보고하고 향후 관련된 비전과 방향성을 성립하는 시간으로 준비됐다. 

  

뉴욕 푸른동산교회 박종서 목사(HORA 회장)는 “매년 미주와 동남아 지교회에 있는 이들이 하계수련회를 통해 하나의 그룹이 되고 신앙 전수의 훌륭한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병수 목사는 “은퇴 후 선교사 사역을 준비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 기독교 취약국인 이들 동남아 4개국에서 치료사역으로 그들에게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싱가포르 김사무엘 목사 또한, “구속사 강의를 통해 전 세계 30여개 국에 5천 여명이 넘는 사역자들에게 온라인으로 가르치고 있다”며 “구속사 말씀을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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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마지막 날 일정은 찬양기도회로 준비됐으며 유종훈 목사가 “폐회예배를 통해 은혜 가운데 하계대성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온 가족과 다양한 민족, 세대가 어우러져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하나되는 모습은 한국교회에 귀감이 되고 새로운 부흥모델이 될 것”이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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