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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 텍사스 린데일에서 11월16~19일 진행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3.11.3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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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헌신자·관심자 등 미국 대학생 및 청년 500여명 참석

 

▲ 20개 이상의 민족에서 500여명이 모인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 (사진_인터콥 제공)     ©

 

인터콥선교회가 제6회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를 11월 16-19일(3박4일) 일정으로 미국 텍사스 린데일(Lindale, Texas, USA)에서 개최했다.

 

선교 헌신자와 선교 관심자 등 미국인 청년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고 싶다는 고백을 했다.

 

타문화 사역을 하는 스티브 헤드랜드 목사(알링턴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는 오프닝 메시지에서 “예수님은 합당한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분을 위해 선교를 하는 것”이라며 “그 분은 자신의 피로 모든 사람을 사셨고, 그분은 원수들을 그분의 발판으로 삼으셨다”고 말했다. 또 그분이 시작하신 일을 교회가 마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여 밝혔다.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는 역사를 만드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시대의 분별력을 강조했다.

 

최선교사는 “우리는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고 시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것은 영적 리더십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황 선교사(인터콥선교회)은 “주님은 모든 열방이 복음을 들을 때까지 계속해서 그 분의 일을 행하실 것”이라면서 “그 분은 지금 전쟁으로 고통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눈물을 닦아주실 것”이라면서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라고 강력하게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열방 곳곳에서 지진과 전쟁이 일어나는 등 2023년 한 해는 열방을 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였다”면서 “미국의 청년 부흥운동이 이번 미국 청년 선교캠프에서 강력히 일어나고 있다”고 캠프현장을 설명했다. 또한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를 통해 온 열방으로 나아가는 5만 헌신자를 선포한다고 외쳤다.

 

이번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는 재참석률이 최근 들어 가장 높은 약 65%를 보일만큼 사모함으로 찾아오는 미국인 청년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또한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에는 20여개 이상되는 다양한 인종의 미국 국적 청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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