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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교회, 5,000개의 천사박스 안양, 의왕, 군포시에 전달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4.12.1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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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덕영 목사,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가 전해지길 바래’ 제7회 사랑의 천사박스 전달식 거행···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

  © 통합기독공보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7년 동안 사랑의 천사박스를 지역사회에 전달해 교계의귀감이 되고 있다. 성탄절을 기념해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섬김의 본을 보이며 생활에 필요한 8가지의 생필품을 담아 안양, 의왕, 군포지역에 나눈 것.

 

19일 새중앙교회가 주최하는 제7회 사랑의 천사박스 전달식이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청 본관에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황덕영 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대호 안양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하은호 군포시장도 참석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천사박스는 올해 7회를 맞이하며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를 지역사회에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박스에는 생활에 필요한 8가지의 물품이 담겨져 있으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 통합기독공보



올해는 성도들의 사랑과 섬김으로 약 5,000여개의 박스가 준비됐으며 교회에서 직접 제작한 사랑의 천사카드도 함께 동봉해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파할 예정이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온 성도가 받으시는 분들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황덕영 목사는 “추운 겨울 천사박스를 통해 예수님의 평화와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2025년 30배, 60배, 100배 그 이상의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와 축복이 지역사회에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하고 “계속해서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새중앙교회는 가르치고, 치료하며, 전파하는 교회로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VISION 100·1000·10000’(100개의 북한교회, 1000개의 세계교회, 10000명의 선교사)을 이뤄가며, ‘TARGET 2030 가서 제자 삼으라’를 표어로 삼고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선교적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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